ATA와 사단법인 K컬쳐교육중앙회는 2026년 7월부터 8월까지 글로벌 LIVE 음악 대회 ‘ATA LIVE STREA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TA LIVE STREAM’은 글로벌 방송 채널 ATA를 통해 진행되는 라이브 음악 대회로, 음악을 사랑하는 만 18세 이상의 개인 및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분야는 보컬, 밴드, 랩, 댄스 음악, 악기 연주 등 모든 종류의 음악 장르가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참가자들이 실제 방송 무대에서 10~15분간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고, 이를 ATA의 모든 TV 채널을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TA 측에 따르면 공식 송출 규모는 아시아 전역 약 5억 가구에 이른다.

참여 신청은 2026년 6월 16일 화요일부터 6월 26일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서 작성 후 접수할 수 있다. 1차 및 2차 진행 일정은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 형식의 공연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음악과 무대를 소개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참가자들이 실제 방송 무대에서 10~15분간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고, 이를 ATA의 모든 TV 채널을 통해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TA 측에 따르면 공식 송출 규모는 아시아 전역 약 5억 가구에 이른다.

또한 이번 ‘ATA LIVE STREAM’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오디션 및 아티스트 발굴 과정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방송 출연 기회를 얻는 것을 넘어, 글로벌 음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무대와 가능성을 직접 선보일 수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신인 음악인과 아티스트 지망생들에게는 해외 진출, 글로벌 캐스팅, 국제 무대 연계 가능성을 넓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TA는 아시아권 방송·콘텐츠 산업에서 오랜 역사와 인지도를 가진 시상식 브랜드다. Asian Television Awards는 1996년 시작된 이후 아시아 각국의 방송사, 제작사, 콘텐츠 기업, 배우, 진행자, 크리에이터 등을 대상으로 우수한 성과를 조명해 왔으며, 2026년 제31회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라이브스트림 음악 공연 부문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어, ‘ATA LIVE STREAM’은 음악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참가자 입장에서 이번 대회가 갖는 가장 큰 의미는 ‘노출’과 ‘연결’이다. ATA의 방송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전역 시청자에게 무대가 송출되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오디션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참가자는 국내 경연을 넘어 해외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제31회 ATA어워즈 무대 공연 기회와 항공·체류비 전액 지원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글로벌 무대를 꿈꾸는 신인 음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K컬쳐교육중앙회 이상준 의장은 “이번 대회는 실력 있는 음악인들이 글로벌 방송 채널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음악인들이 참여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최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에 기여할 계획이다.

행사 개요
* 행사명: ATA LIVE STREAM
* 주최: ATA, 사단법인 K컬쳐교육중앙회
* 일정: 2026년 7월 ~ 8월
* 신청 기간: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6월 26일 금요일
* 방송 시간: 참가자별 10~15분 라이브 방송
* 참여 분야: 모든 종류의 음악
* 송출 채널: ATA의 모든 TV 채널
* 참여 대상: 만 18세 이상의 남녀 개인 및 팀
* 참여 방법: 신청서 작성 후 접수

주요 혜택
1. 아시아 전역 약 5억 가구 대상 방송 송출
2. 수상 시 제31회 ATA어워즈 무대 공연 기회 제공
3. ATA어워즈 참여 항공 및 체류비 전액 지원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